동원중학교 달그락 기자단 인물팀은 동원중학교 김진기 체육교사를 만나 체육교사로서 수업을 진행하며 겪는 어러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평소 청소년들은 체육수업을 즐겁게 참여하는 경우가 많지만, 그 과정에서 체육교사가 어떤 어려움을 겪는지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했다. 그래서 청소년들이 잘 알지 못했던 체육교사의 어려움을 알아보고자 김진기 선생님을 인터뷰하게 되었다.
체육수업은 청소년들이 직접 몸을 움직이며 협동심과 안전의식을 배우는 시간이다. 그렇다면 체 육교사는 수업을 준비하고 진행하면서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을까?
다른 과목과 비교했을 때 체육교사만의 어려움으로는 더운 날씨에도 운동장에서 수업을 진행해야 한다는 점을 꼽았다. 특히 여름철에는 높은 기온 속에서 운동을 해야 하기 때문에 청소년들의 건강과 안전을 더욱 세심하게 살펴야 한다고 말했다.
김진기 선생님은 “체육교사는 학생들이 즐겁게 수업에 참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체육교사는 운동을 지도하는 것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의 건강과 안전까지 세심하게 살피며 수업을 운영하고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었다.
- 동원중 기자단, 장유림, 구민서, 강재인 청소년 기자
장유림 기자 : 이번 인터뷰를 통해 체육교사는 청소년들이 즐겁게 참여하면서도 안전하게 수업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과 책임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구민서 기자 : 체육 선생님이 수업을 할 때 생각보다 많은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평소에는 잘 몰랐던 체육 선생님의 노력을 알게 되어 좋았다.
강재인 기자 : 체육수업을 지도하면서 청소년들의 건강까지 챙기는 세세한 모습의 선생님을 다시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된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