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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만든 추억의 무대, 동원제의 의미를 묻다

  • 김정훈 기자
  • 입력 2026.07.08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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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원제, 협동과 추억을 남긴 학교 축제


ChatGPT Image 2026년 7월 8일 오후 07_39_17.jpg
*해당 기사에 사용된 이미지는 AI를 활용하여 제작되었습니다.
"축제를 준비하며 더 가까워졌어요"
동원제로 하나 된 학교…

2025년 12월 31일 군산동원중학교에서 동원제가 열렸다. 동원중학교 학교 축제인 동원제는 여러 멋진 공연들과 즐겁고 재밌는 이벤트 부스 등을 재학생들에게 선보였다. 동원제가 어떻게 진행되었고 어떤 결과를 얻었는지, 그리고 동원중 학생들에게 어떤 의미로 남았는지 자세히 알기 위해 각 동아리 부원들과 학급 부스 무대 등에 참여한 동원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학생들은 동원제의 장점으로 학생들의 협동심과 단합력 향상에 대해 많이 이야기했다.한 학생(동원중 방송부원, 15세)은 동원제 무대를 준비하며 무대 곡을 선정하고 안무를 맞추며 연습하는 과정에서 학기 말 반 친구들과 서로 더 돈독해진 것 같아 뿌듯했다고 긍정적 소감을 나누었다.

 

또한 동원제를 준비하고 주관한 인성인권부의 한 교사(동원중 체육교사)는 “동원제가 학생들에게 좋은 추억으로 남은 것 같아 뿌듯하고 이런 동원제가 오래 지속되어 더 많은 학생들이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더욱더 만들 수 있게 하는 기회가 되면 좋겠어요.”라고 말하며 앞으로의 동원제에 대한 기대감을 표시했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학생들과 교사는 동원제가 단순한 학교 축제를 넘어 협동과 소통을 배우는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올해의 끝자락 찾아올 2026년 동원제 또한 잘 준비되어, 청소년들에게 소중한 기억을 선물할 수 있는 멋진 행사가 되길 기대해 본다.

 

- 동원중학교 기자단 장수빈, 임소은 기자

취재 후기

장수빈 기자 : 동원제의 과정을 알게 되어 다음 동원제를 더 풍성하게 준비할 수 있게 된 것 같아 동원제가 기대됩니다.

임소은 기자 : 동원제의 과정을 보니 동원제가 가져다주는 행복과 그 의의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어 뿌듯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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