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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수학여행, 더 알차게 즐기는 롯데월드·코엑스 이용 팁

  • 김정훈 기자
  • 입력 2026.10.14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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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동원중학교 청소년들이 14일부터 16일까지 2박 3일간 서울로 수학여행을 떠난다.
롯데월드와 스타필드 코엑스몰 아쿠아리움 등 주요 방문 장소를 더욱 재미있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테마파크와 아쿠아리움 추억 콜라주.jpg
*해당 기사에 사용된 이미지는 AI를 활용하여 제작되었습니다.

 

 

군산동원중학교 청소년들이 2박 3일간 서울의 다양한 장소를 방문한다.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 위해서는 방문 장소의 이용 방법과 준비물을 미리 알아두는 것이 좋다. 1일 차에 방문하는 롯데월드와 2일 차에 방문하는 코엑스 아쿠아리움을 알차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살펴보자.

 

1일 차, 롯데월드를 더욱 알차게 즐기는 방법

롯데월드를 즐기기 위해서는 놀이기구의 이용 방법을 미리 알아두는 것이 좋다. 원고에서 소개한 예약 대상 놀이기구는 풍선비행, 스페인해적선, 후렌치레볼루션, 키즈토리아다. 예약권은 별도로 돈을 내고 구매하는 방식이 아니라 발급기에서 시간대를 선택해 발급받는 방식이라고 소개되어 있다. 예약권을 발급받은 뒤에도 대기할 수 있으므로 안내된 이용 시간과 현장 규칙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롯데월드에서 사진을 남기고 싶다면 대표적인 포토존을 찾아보자. 야간 회전목마는 추억을 남기기 좋은 사진 촬영 장소다. 원고에 따르면 사진 인화 비용은 약 12,000원이다. 다만 실제 가격은 방문 당일 현장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다.

 

두 번째는 만남의 광장이다. 시즌마다 콘셉트가 달라져 색다른 사진을 찍기 좋다. 세 번째는 후렌치레볼루션 근처 기프트숍에 있는 위니비니 거울이다. 주변 조명을 활용하면 거울 사진을 남기기 좋다.

 

놀이기구를 기다리거나 하루 종일 이동하다 보면 휴대전화 배터리가 부족해질 수 있으므로 보조배터리를 챙기는 것이 좋다. 이외에도 개인 상황에 맞춰 생수, 휴대용 선풍기, 셀카봉, 간식이나 기념품을 구매할 돈 등을 준비하면 도움이 된다. 셀카봉과 음식물 등은 시설별 반입 규정을 미리 확인하자.

 

2일 차, 코엑스 아쿠아리움에서 만나는 바닷속 세상

2일 차에 방문하는 SEA LIFE 코엑스 아쿠아리움은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에 위치해 있다. 원고에 따르면 2000년 5월 3일에 개장했으며, 관람에는 약 1~2시간이 소요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로 소개되어 있지만, 실제 운영 시간과 입장 마감 시간은 방문일에 맞춰 공식 안내를 확인해야 한다.

 

아쿠아리움에서는 다양한 생물을 만날 수 있다. 먼저 아마존 열대우림인 아마조니아 월드에서는 아마존의 생물들과 아메리칸 비버를 관람할 수 있다. 별빛 바다 존은 조명과 바닷속 풍경이 어우러져 사진을 찍기 좋은 공간으로 소개된다. 또한 펭귄들의 꿈동산에서는 펭귄들의 생활 모습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다.

 

사진을 남기기 좋은 장소도 있다. 씨앳나잇(Sea at Night)은 해파리와 빛을 활용한 미디어아트 공간으로, 특별한 분위기의 사진을 찍기 좋다. 터널 수조를 지난 뒤에는 우파루파를 관람할 수 있는 구역도 만날 수 있다. 다만 전시 구역의 명칭과 운영 여부는 방문 전 공식 안내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좋다.

 

아쿠아리움을 방문할 때는 관람 질서를 지키고 전시 생물을 배려해야 한다. 외부 음식물 반입에도 제한이 있을 수 있으므로 방문 전 이용 규정을 확인하자.

 

안전하고 즐거운 수학여행을 위해

서울 수학여행은 친구들과 함께 새로운 장소를 경험하고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기회다. 롯데월드와 코엑스 아쿠아리움을 방문하기 전 운영 시간과 이용 규정, 준비물을 미리 확인한다면 더욱 알찬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안전 수칙을 지키며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수학여행을 만들어 보자.

- 군산동원중학교 달그락 기자단, 김민지 기자, 구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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