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7일 전주대서 식습관 분석·식생활코칭·체험 진행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식습관을 살펴보고 영양상담을 받는 행사가 11월 7일 전주대학교 문화관광대학 야외광장에서 열린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13일 ‘2026년 영양·식생활교육 및 영양상담 한마당’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포스터] 영양·식생활교육 및 영양상담 한마당 안내.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제공.
행사는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4시까지 진행된다. 학생·학부모 100가정, 총200명과 영양교사·영양사 2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학생·학부모 신청은 10월22일 오후4시까지 안내 포스터의 정보무늬(QR코드) 또는 공식 신청 페이지에서 받는다.
영양상담과 식생활코칭 부스에서는 체성분 측정, 식습관 분석, 영양진단을 바탕으로 개인별 식생활 특성에 맞는 상담과 실천 방법을 안내한다.
체험 부스에는 푸드아트, 전통식문화, 지역농산물과 탄소중립 식생활 관련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학생참여 요리경연대회에서는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저탄소 학교급식 식단을 선보일 예정이다.
영양·식생활교육 중점학교10개교와 영양상담 선도학교10개교의 운영 사례도 공유한다.
학생·학부모는 영양상담 한마당 학생·학부모 신청 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프로그램 설명과 포스터 원문은 전북교육청 공식 행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달그락뉴스 & dalgrak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남원 초·중학생 수영교육 확대…토요반은 10월 10일 시작
남원 지역 초·중학생을 위한 수영교육이 평일 방과후와 토요일로 확대된다. 남원학생교육문화관은 9월 30일 학생 수영 프로그램을 늘리고 10월 1일부터 수영장을 토요일까지 개방한다고 밝혔다. [AI 활용 이미지] 학생 수영교육을 설명하기 위해 만든 삽화. 실제 남원학생교육문화관 시설이나 ... -
경남 청소년, 역사 현장에서 사료 조사·모둠 토론
경남 중·고등학생들이 역사 현장에서 자료를 조사하고 모둠별로 토론하는 탐방에 나선다. 경남교육청은 학생과 교사 90여 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청소년 역사정의 실천 캠프’를 10월에 세 차례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AI 활용 이미지] 청소년의 역사 자료 조사와 토론을 표현한 삽화. 실... -
전북 일반고 20곳, 과목 선택권·학생부 기록 점검한다
전북 일반고 20곳에서 학생의 과목 선택권과 진로에 맞는 교육과정 운영, 학교생활기록부 기록을 함께 점검한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6일 ‘대입 연계 학교생활기록부 컨설팅’을 오는 15일부터 11월 1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AI 활용 이미지] 교육과정과 학생부 검토를 표현한 설명용 ... -
군산 중2, 스스로 짠 탐구계획에 최대 15만 원…31일까지 신청
군산 지역 중학교 2학년 학생이 진로·자기계발 탐구계획을 세워 신청하는 ‘자기신청장학금’ 3기 접수가 10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선정된 학생에게 최대 15만 원을 지원하는 올해 마지막 모집이다. [AI 활용 이미지] 스스로 탐구활동을 계획하는 과정을 표현한 설명용 삽화. 실제 신청서나 활동... -
중학생도 참여하는 작가 대담·글쓰기 강연…군산시립도서관 11월 운영
군산에서 중학생 이상 청소년이 지역 작가와 책 이야기를 나누고 일상에서 글감을 찾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군산시립도서관은 11월 10일과 17일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군산 작가와의 만남’을 열 예정이다. [AI 활용 이미지] 독서와 글쓰기를 표현한 설명용 삽화. 실제... -
가족 독서부터 문해력까지…군산 ‘읽기의 발견’ 수강 신청
군산학생교육문화관이 가족 독서와 그림책, 문해력 등을 다루는 ‘읽기의 발견’ 특강 수강 신청을 9월 28일 시작했다. 강연은 10월 14일부터 11월 14일까지 다섯 차례 열릴 예정이다. [AI 활용 이미지] 도서관에서 함께 책을 읽는 가족을 표현한 설명용 삽화. 실제 강연 현장 사진이 아니다. ...




